아침부터 버스도 바로 오고, 평소 깐깐하던 부장님도 오늘따라 기분이 좋아 보이시네요.
심심해서 아까 점심시간에 잠깐 오늘의 운세 봤는데, '뜻밖의 횡재수'가 있다고 나오더라고요.
이거 믿고 오늘 퇴근길에 로또나 한 장 사볼까 하는데...
회원님들은 사주나 운세에서 좋다고 나오면 실제로 좋은 일 생긴 적 있으신가요?
괜히 기대했다가 꽝 될까 봐 걱정되면서도 기분은 좋네요! 🤣
다들 오늘 하루 대박 나세요~!
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!
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.
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