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냥 심심해서 한 번 들어와 봤다가 이것저것 보다 나왔다. 엄청 믿는 건 아닌데 가볍게 보기엔 딱 적당한 느낌이라 괜히 몇 개 더 눌러보게 되더라.
뭔가 집중해서 본다기보다는, 그냥 멍 때리면서 보기 좋은 정도랄까.
이런 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은근 계속 보게 될 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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